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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박지훈, 내 마음 속에 저장하고 싶은 비주얼
채이슬 기자 | 승인 2021.08.24 16:05
▲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싱글즈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매거진 ‘싱글즈’가 지난 6월 방영된 KBS 2TV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서 새내기 대학생 ‘여준’으로 열연해 순정만화를 찢고 나온 비주얼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데 이어 네 번째 미니앨범 ‘My Collection(마이 콜렉션)’으로 컴백한 박지훈의 화보를 공개했다.

기존에 ‘내 마음속에 저장’을 외치던 하얗고 말랑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밝은 갈색의 건강하게 그을린 모습으로 등장한 박지훈은 화보 촬영을 위해 전날 진정 팩을 얼굴에 올렸었다며 결점 없는 피부를 자랑했다.

그는 블랙 컬러의 모자, 재킷 등 시크한 룩을 입고 포즈를 취하며 소년미를 벗고 더 성숙해진 비주얼을 선보였다. 특히 촬영 전의 귀여운 미소와는 다르게 촬영이 시작되면 섹시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의 관능적인 모습에 스태프들의 감탄이 이어졌다는 후문.

▲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싱글즈 제공

‘예술의 수집’을 의미하는 ‘My Collection’은 스스로를 예술로 표현하는 박지훈의 가치관이 담겨 있다. 그는 뛰어난 연출과 스토리로 화제가 되었던 뮤직비디오에 대해 “타이틀곡 ‘Gallery(갤러리)’에서 모티프를 얻었다. 액자 속의 나를 또 다른 차원의 내가 바라보는 것이다. 명화처럼 베이지 톤이 전체를 이루고 박지훈의 부캐들이 분신술을 써서 여기저기 있는 것처럼 연출했다”며 마치 살바도르 달리와 같이 초현실주의 작품을 영상으로 감상하는 느낌을 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타이틀곡 ‘Gallery’ 속 팝핀 퍼포먼스에 대해 그는 “연습생 시절부터 박자와 리듬의 절제가 중요한 팝핀 장르에 빠져들었다. 절도 있는 춤선과 각도, 힘의 밸런스가 중요한 이 춤에 푹 빠져 팝핀 퍼포먼스에 어울리는 가수를 목표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싱글즈 제공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억하는 박지훈은 아이돌의 정석과 같은 귀엽고 상큼한 모습이다. 그러나 한 가지의 이미지는 언젠가 고인 물이 되듯, 박지훈은 ‘다양함’이라는 아이덴티티를 유지하기 위해 헤어 컬러를 자주 바꾸는 편이다.

“예전에는 옐로, 레드, 핑크 등 확실한 아이돌 헤어스타일을 자주 했다면, 지금은 드라마 차기작을 위해 어두운 컬러를 선호하게 되었다”라는 그의 말에서 자신의 다양한 개성을 보여주고 싶은 열정이 드러났다.

한편, 박지훈의 성숙미 넘치는 비주얼 화보는 ‘싱글즈’ 9월호, ‘싱글즈’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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