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Football 국내축구
K리그1 제주 vs 울산전 심판진 1명 코로나19 확진... 향후 일정 정상 진행제주, 울산 선수단은 밀접접촉자 분류되지 않아
정일원 기자 | 승인 2021.08.17 16:29
▲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지난 14일 펼쳐진 K리그1 25라운드 제주 대 울산 경기의 심판진 중 1명이 16일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방역당국의 역학조사 결과 이 경기에 투입된 다른 심판들과 심판평가관은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어 자가격리에 들어갔고, 17일 PCR 검사를 받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연맹 측에 따르면 제주와 울산 선수단은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지 않았으며, 이후 예정된 경기는 정상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제주월드컵경기장서 펼쳐진 제주와 울산의 경기는 제주의 주포 주민규가 2골을 넣은 가운데, 울산의 힌터제어와 오세훈이 득점포를 가동하며 난타전 끝 2-2 무승부로 막을 내렸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일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