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음악
[BF현장] 골든차일드 “코로나19로 콘서트 연기, 아쉽지만 기회로 삼아 앨범 준비 전념”“새로 준비한 것 많았는데… 언젠가 몰아서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8.02 17:08
▲ 골든차일드가 코로나19 확산세로 단독 콘서트를 연기한 데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 사진: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Golden Child(이하 골든차일드)가 코로나19 여파로 단독 콘서트를 연기한 것과 관련해 “아쉬움을 기회로 삼았다”고 말했다.

2일(오늘) 오후 코로나19 확산 방지차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컴백 쇼케이스에 참석한 골든차일드 김동현은 “저희가 단독 콘서트를 열심히 준비했는데 연기되어서 아쉽다. 그래도 팬분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연기를 결정했다”고 운을 뗐다.

골든차일드는 당초 7월 17일~18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단독 공연 ‘Summer Breeze(서머 브리즈)’를 개최할 예정이었나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무기한 연기를 공지한 바 있다.

김동현은 “아쉬움을 기회로 삼고 이번 앨범을 준비했다.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이것저것 많이 준비했으니 기대해주셔도 좋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지범은 “저희가 더운 날씨에 보여드릴 게 많았고, 새로 준비한 것도 많았다. 그 시점에 보여드리지 못해 더 아쉬움이 큰 것 같다. 나중에 보여드리더라도 그 맛이 안 날 것 같아 아쉬운 마음이 크지만, 언젠가는 몰아서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좋게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골든차일드는 금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두 번째 정규앨범 ‘GAME CHANGER(게임 체인저)’를 발표한다. 어떤 일에서 결과나 흐름의 판도를 완전히 뒤바꿔 놓을 만한 중요한 사람이나 사건이라는 의미의 ‘GAME CHANGER’를 통해 골든차일드가 가요계 판도를 뒤집겠다는 포부다.

이번 타이틀곡 ‘Ra Pam Pam(라팜팜)’은 심장이 뛰는 소리를 표현한 의성어에서 따온 제목이다. 불안하고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희망을 향해 나아가는 가슴 벅찬 의지를 드러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