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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 장근석 만날까 “‘어쩌다가 전원일기’ 출연 제안받고 검토 중” (공식입장)희동리 파출소 순경 안자영 역 물망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8.02 12:38
▲ 배우 최수영이 카카오TV 새 드라마 '어쩌다가 전원일기'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 / 사진: JT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최수영(소녀시대)이 새 작품을 보고 있다.

2일(오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최수영이 카카오TV 새 드라마 ‘어쩌다가 전원일기’ 출연을 제안받고 현재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어쩌다가 전원일기’는 하루아침에 손바닥만 한 깡촌 시골마을에 던져진 서울 토박이 수의사가 그곳의 순경을 만나 느닷없는 전원생활에 좌충우돌 적응해 나가며 순경의 추억 속 어린 날 비밀친구였음을 기억해내고 어른으로 다시 사랑을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다.

앞서 배우 장근석이 남자주인공 물망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최수영은 극 중 희동리 파출소 순경 안자영 역 캐스팅 제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하며,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조영민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한편, 최수영은 지난 2월 막 내린 JTBC 수목드라마 ‘런 온’에서 서단아로 분해 열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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