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음악
[BF현장] 전소미 “1년 만의 컴백, 기대되고 설레... 앞으로 나올 곡 녹음도 완료”“1년 전과 비교했을 때 여유 생겨, 촉박함 없이 준비”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8.02 11:36
▲ 가수 전소미가 공백 동안 컴백을 위해 준비한 부분을 설명했다 / 사진: 더블랙레이블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전소미가 1년 만에 돌아왔다.

2일(오늘) 오전 전소미의 신곡 ‘DUMB DUMB(덤덤)’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차 온라인 생중계됐다. 진행은 모모랜드 주이가 맡았다.

이날 전소미는 “무대에 빨리 오고 싶었다. 1년 동안 준비를 굉장히 많이 했다. 기대되고 설레고 아주 신이 난 상태”라고 말문을 열었다.

전소미의 컴백은 지난 7월 낸 ‘What You Waiting For(왓 유 웨이팅 포)’ 이후 꼬박 1년 만이다.

전소미는 “1년 만의 컴백이라 긴장도 되고 실감이 안 나는 것 같은데,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백번 천번 드리고 싶다”며 “더 좋은 노래로 돌아오기 위해 운동도 하고 염색도 하고 바쁘게 지냈다”고 밝혔다.

이어 “‘DUMB DUMB’ 뿐만 아니라 앞으로 나올 곡도 준비를 해왔다. 부지런하게 이런저런 곡을 녹음하고 연습하며 지냈다. 녹음도 하고 의상, 뮤직비디오 다 회의를 했기 때문에 1년이 빽빽했다”고 귀띔했다.

전소미는 “그래서 1년 전과 비교했을 때 달라진 점은 이번 ‘DUMB DUMB’ 준비 과정이 순조로워서 그런지 여유가 생겼더라. 촉박함 없이 여유 있는 모습이 1년 전과 비교했을 때 달라진 점이 아닐까 생각한다.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녹음실에서 떨지 않기였는데, 그것도 이룬 것 같다”고 자신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이번 컴백을 위해 가장 신경 쓴 부분으로 운동, 건강을 꼽았다. 그는 “일주일에 2~3번씩 운동을 꾸준히 열심히 했다. 건강하게 체력이 좋아져서 이번 활동 마무리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웃었다.

한편, ‘DUMB DUMB’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어 하는 소녀의 순수한 마음을 노래한 도입부와는 달리, “난 네 머리 꼭대기에서 춤춰”라고 반전되는 가사와 함께 후렴에서 떨어지는 신선한 드롭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경쾌하면서도 강렬한 퍼포먼스는 순수한 줄만 알았던 모습 뒤 숨겨둔 전소미의 반전 매력을 더욱 극대화한다. 금일 오후 6시 발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