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방송·연예
이태환, 손예진·전미도 만날까 “JTBC ‘서른, 아홉’ 출연 긍정 검토” (공식입장)‘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차기작 논의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7.29 13:14
▲ 배우 이태환이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이태환이 새 작품을 보고 있다.

29일(오늘) 소속사 맨오브크리에이션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이태환이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서른, 아홉’은 롯데컬처웍스와 JTBC스튜디오가 공동 제작하는 12부작 미니시리즈다.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룬다.

앞서 손예진, 전미도가 캐스팅돼 화제를 모았다. 이태환은 극 중 레스토랑 사장 겸 셰프 역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태환은 지난 2월 막 내린 KBS 2TV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에서 열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