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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 측 “학교폭력 주장한 글쓴이, 허위사실 시인... 사과문 받았다” (공식입장)“외국 국적 익명의 글 작성자, 피의자 특정되어 입국 시 법적 절차”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7.27 17:05
▲ 배우 조병규로부터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한 네티즌이 경찰에 사과문을 제출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이 입장을 밝혔다 / 사진: OC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조병규로부터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던 네티즌이 경찰에 사과문을 경찰에 제출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조병규의 소속사가 관련 입장을 밝혔다.

27일(오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는 배우 조병규에 대한 근거 없는 학교폭력 논란을 촉발시킨 게시글 작성자들에 대해 법적 조치에 나선 바 있고, 피의자는 경찰 수사 중 인터넷상에 올린 글이 허위사실임을 시인하고 이를 깊이 반성하는 공식 사과문을 최근 보내왔다”고 알렸다.

이어 “위 사건 수사와 관련하여 배우 조병규는 자신의 학생생활기록부를 포함하여 자신의 학창 시절을 가까이 지켜본 선생님들과 다수 동창생들의 진술 및 증언을 수사기관에 제출한 것 또한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조병규 측은 “외국 국적의 익명 글 작성자에 대해서는 경찰 수사를 통해 피의자가 특정되어 신원이 확보되었으며, 피의자 국내 입국 시 법적 절차가 진행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조병규와 관련한 근거 없는 게시글 및 악성 댓글에 대해 적극 대응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조병규는 지난 2월 OCN ‘경이로운 소문’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나 학교폭력 의혹에 휘말리며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당시 “살면서 누군가에게 상처 하나 안 주고 산 사람도 아니고 성장과정 중에 모두와 성인군자처럼 친하게 산 사람도 아니다. 왜소하다는 이유로 돈을 갈취당하기도 했고 폭행을 당한 전적이 있는데 그럼 지금부터 저도 피해자인가”라며 “최소한의 품위는 지키려 했지만 저도 인간이고 타격이 있기에 저를 지키려 다 내려놓고 얘기한다. 허위글 유포한 사람부터 악플까지 끝까지 가겠다”는 심경을 전했다.

▲ 배우 조병규로부터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한 네티즌이 경찰에 사과문을 제출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이 입장을 밝혔다 / 사진: OCN 제공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당사 소속 조병규 배우 관련 금일 보도에 대한 입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사는 배우 조병규에 대한 근거 없는 학폭 논란을 촉발시킨 게시글 작성자들에 대해 법적 조치에 나선 바 있고, 피의자는 경찰 수사 중 인터넷상에 올린 글이 허위사실임을 시인하고 이를 깊이 반성하는 공식 사과문을 최근 보내왔습니다.

한편, 위 사건 수사와 관련하여 배우 조병규는 자신의 학생생활기록부를 포함하여 자신의 학창 시절을 가까이 지켜본 선생님들과 다수 동창생들의 진술 및 증언을 수사기관에 제출한 것 또한 사실임을 알려드립니다.

외국 국적의 익명 글 작성자에 대해서는 경찰 수사를 통해 피의자가 특정되어 신원이 확보되었으며, 피의자 국내 입국 시 법적 절차가 진행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소속사는 조병규 배우와 관련한 근거 없는 게시글 및 악성 댓글에 대해 적극 대응할 방침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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