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인터뷰
[BF TALK] ‘멀리서 보면 푸른 봄’ 강민아 “전도연·신하균 선배와 호흡 맞추고파”③ (인터뷰)“연기, 하면 할수록 어려워... ‘믿고 보는 배우’ 되는 게 목표”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7.27 13:45
▲ 배우 강민아가 KBS 2TV '멀리서 보면 푸른 봄' 종영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서면으로 만났다 / 사진: H&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강민아가 배우로서의 욕심과 포부를 드러냈다.

강민아는 최근 KBS 2TV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연출 김정현·극본 고연수)’ 종영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진행한 서면 인터뷰에서 “아역부터 연기를 해왔지만 그때와 지금 연기를 대하는 마음가짐이 정말 많이 달라지고 연기에 대한 생각도 깊어진 것 같다”고 밝혔다.

강민아는 2009년 영화 ‘바다에서’로 데뷔한 아역 출신이다. 이후 ‘통증’, ‘남자가 사랑할 때’, ‘조선미녀삼총사’, ‘히야’, ‘박화영’과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 ‘싸우자 귀신아’, ‘메모리스트’, ‘여신강림’, ‘괴물’ 등을 거쳐 ‘멀리서 보면 푸른 봄’으로 지상파 미니시리즈 첫 주연을 꿰찼다.

강민아는 “저는 평생 연기할 예정이다. 그래서 ‘믿고 보는 배우’가 되고 싶다”며 “20대가 끝나기 전까지는 ‘20대 중 연기를 제일 잘하는 배우’란 말을 듣고 싶다”고 강조했다.

▲ 배우 강민아가 KBS 2TV '멀리서 보면 푸른 봄' 종영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서면으로 만났다 / 사진: H&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는 작품 선택 기준을 언급하기도 했다. 강민아는 “제가 읽으면서 캐릭터에 공감하고, 연기하기에 재밌는 요소가 있다고 느끼는 게 중요하다. 글로만 읽어도 유달리 내가 연기하고 있는 모습이 머릿속에 상상이 되는 캐릭터가 있더라. 그런 캐릭터를 만나면 더 신나서 연기할 수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강민아는 “전도연 선배님과 함께 연기해보고 싶다. 옛날부터 정말 팬이었다. 그냥 같은 현장에 있는 것만으로도 정말 영광일 것 같다. 또 신하균 선배님과는 ‘괴물’에서 정말 짧게 연기를 했었는데, 다른 작품에서는 더 길게 연기해보고 싶다”고 소망했다.

한편,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은 ‘멀리서 보면’ 청춘일지도 모를, 20대들의 고군분투 성장 드라마다. 강민아는 극 중 대학생 김소빈 역을 맡아 열연했다. 지난 20일 종영.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