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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박성웅, 자연스러운 하루
채이슬 기자 | 승인 2021.07.27 13:04
▲ 배우 박성웅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GQ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배우 박성웅이 중후한 수트핏 대신 내추럴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성웅은 패션 매거진 ‘GQ(지큐)’ 8월호를 통해 작품에서 주로 보여줬던 포멀한 수트에서 벗어나 호텔에서 자신만의 휴식을 즐기는 콘셉트로 자연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쉬한 룩을 연출했다.

▲ 배우 박성웅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GQ 제공

공개된 화보에서 박성웅은 편안한 무드에서 장난기 넘치는 다양한 모습으로 기존 화보와는 또 다른 댄디한 느낌을 완성했다. 시원한 컬러의 셔츠와 팬츠를 매치해 서머 바캉스룩과 함께 꾸민 듯 안 꾸민 듯 내추럴한 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부드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박성웅은 이어진 인터뷰에서 “꾸준함, 버팀, 누구에게도 지기 싫은 승부욕이 저의 저력이다. 특히 꾸준함이 배우, 인간 박성웅을 설명할 때 가장 먼저 나오지 않을까 한다. 지금까지 후퇴한 적이 한 번도 없다. 계단을 하나씩 올라왔다”고 말했다.

▲ 배우 박성웅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GQ 제공

또 “배우는 다양한 모습을 추구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한결같이 그러려고 노력한다. 데뷔 때부터 로버트 드 니로 같은 배우가 되고 싶었다”고 롤모델을 밝히기도 했다.

박성웅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GQ’ 8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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