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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곽동연 소속사’ 에이치앤드 측 “천우희, 전속계약 논의 중” (공식입장)천우희, 나무엑터스 떠나 애이치앤드에 새 둥지 틀까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7.26 15:59
▲ 배우 천우희가 에이치앤드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 사진: JT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FA 시장에 나온 배우 천우희가 새 거취를 알아보고 있다.

26일(오늘) 소속사 H&엔터테인먼트(이하 에이치앤드)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천우희와 전속계약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천우희는 올초 10년간 몸담았던 나무엑터스와 매니지먼트 계약이 만료됐다. 당시 나무엑터스 측은 베프리포트에 “별도의 계약서는 없지만 구두 계약 관계로 신뢰를 갖고 일을 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에이치앤드에는 주지훈, 정인선, 손담비, 곽동연, 윤박, 강민아, 정려원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천우희는 2004년 영화 ‘신부수업’으로 데뷔 후 ‘써니’, ‘우아한 거짓말’, ‘한공주’, ‘뷰티 인사이드’, ‘곡성’, ‘비와 당신의 이야기’와 드라마 ‘아르곤’, ‘멜로가 체질’ 등에서 열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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