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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측 “7월 중 뮤직비디오 촬영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진으로 일정 조절” (공식입장)“격리 해제 상황 살피고 음원 제작 마무리”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7.22 15:41
▲ 7월 중 신곡을 발매할 계획이었던 가수 장민호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일정을 조정하기로 했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장민호의 컴백이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다. 

22일(오늘) ‘내일은 미스터트롯’ TOP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매니지먼트사 뉴에라프로젝트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장민호가 이달 중 뮤직비디오 촬영을 예정하고 있었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일정 조절이 필요해졌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격리 해제 상황을 살피고 음원 제작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당초 장민호는 이달 중 신곡 발매를 계획하고 있었으나 TV CHOSUN ‘뽕숭아학당’ 촬영 중 확진자와 접촉, 지난 17일 양성으로 확인됐다. 영탁과 김희재도 나란히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장민호는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골프왕’, ‘내 딸 하자’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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