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방송·연예
‘옷소매 붉은 끝동’ 측 “‘코로나19 확진’ 김강민, 아직 촬영 진행 NO” (공식입장)김강민, 코로나19 확진판정 받고 모든 스케줄 중단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7.22 13:49
▲ 배우 김강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MBC '옷소매 붉은 끝동' 촬영에 임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 사진: 이니셜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강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출연 예정작 MBC 새 수목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촬영엔 아직 임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22일(오늘) ‘옷소매 붉은 끝동(연출 정지인·극본 정해리)’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김강민이 아직 촬영에 임하지 않았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날 앞서 김강민의 소속사 이니셜엔터테인먼트는 “김강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고, 이후 양성 반응 통보를 받았다”고 알렸다.

이어 “김강민은 현재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치료센터에 들어가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강민은 ‘영혼수선공’, ‘여름아 부탁해’로 이름을 알린 신인 배우다. 최근 ‘간 떨어지는 동거’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으로 ‘옷소매 붉은 끝동’을 확정했다.

강미강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기록이다. 이준호, 이세영, 강훈, 이덕화, 박지영, 장희진, 조희봉, 서효림 등이 캐스팅됐다.

▲ 배우 김강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MBC '옷소매 붉은 끝동' 촬영에 임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 사진: 이니셜엔터테인먼트 제공

이하는 김강민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이니셜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배우 김강민 관련 공식입장 전달드립니다.

당사 소속 배우 김강민이 2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김강민은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였고, 이후 양성 반응 통보를 받았습니다.

김강민은 현재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치료센터에 들어가 치료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당사 역시 방역 당국의 지침에 적극 협조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리며,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