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인터뷰
[BF TALK] ‘멀리서 보면 푸른 봄’ 권은빈 “정려원·서현진·조승우 선배님 존경해요”② (인터뷰)“정려원·서현진, 나중에서야 가수 출신인 걸 알고 놀랐던 기억”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7.22 12:32
▲ 가수 겸 배우 권은빈(CLC)이 KBS 2TV '멀리서 보면 푸른 봄' 종영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화상으로 만났다 / 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권은빈이 롤모델로 정려원, 서현진 그리고 조승우를 꼽았다.

지난 19일 권은빈의 KBS 2TV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연출 김정현·극본 고연수)’ 종영 기념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베프리포트와 화상으로 만난 권은빈은 “평소 정려원 선배님과 서현진 선배님을 좋아한다. 제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가수로 활동하셨던 분들이지 않나. 그런데 저는 두 분이 가수인 줄 몰랐다”고 밝혔다.

이어 “나중에서야 두 분이 가수 출신인 걸 알고 되게 놀랐던 기억이 있다. 두 분의 작품은 항상 재밌지 않나. 정려원 선배님의 ‘풍선껌’, 서현진 선배님의 ‘또 오해영’을 정말 울면서 봤다. 너무 존경하는 선배님들”이라고 덧붙였다.

▲ 가수 겸 배우 권은빈(CLC)이 KBS 2TV '멀리서 보면 푸른 봄' 종영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화상으로 만났다 / 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울러 권은빈은 함께 호흡하고 싶은 남자 배우로 조승우를 언급했다. 그는 “조승우 선배님의 굉장한 팬이다. ‘타짜’, ‘비밀의 숲’, ‘시지프스: the myth’까지 다 봤다. 사실 실제로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를 것 같다”며 웃었다.

그는 “조승우 선배님은 온, 오프가 확실하시더라. 컷 소리가 나면 확 몰입하시는 게 너무 멋있다. 영화, 드라마 등 매 작품마다 다른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도 너무 신기하고 멋있으시다. 그야말로 정말 멋이 있는 배우이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일 막 내린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은 ‘멀리서 보면’ 청춘일지도 모를, 20대들의 고군분투 성장 드라마를 표방했다. 청춘이 누릴 수 있는 아름다운 시절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각박한 세상 속 고군분투를 담아 ‘대학판 미생’이라고 평가받는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이다. 권은빈은 극 중 명일대 체육교육과 4학년 왕영란 역을 맡아 열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