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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오늘의 베프] BoA ‘Only One’데뷔 후 첫 자작곡 타이틀... 유노윤호·은혁·태민·황민현 등과 듀엣 호흡으로 눈길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7.22 00:37
▲ 9년 전 오늘 발매된 보아의 'Only One' / 사진: 앨범 커버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베프리포트가 ‘N년 전 오늘의 베프’ 코너를 연재합니다. N년 전의 명곡을 되돌아보고, 그 명곡을 부른 가수의 근황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2012년 7월 22일 발매된 BoA(이하 보아)의 ‘Only One(온리 원)’입니다.

♬ Only One
일곱 번째 정규앨범 ‘Only One’과 동명의 타이틀곡이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보아의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보컬 실력, 음악적 감성 등이 모두 녹아든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

음반에는 ‘Only One’을 비롯해 ‘The Shadow(더 섀도우)’, ‘네모난 바퀴’, ‘Not Over U(낫 오버 유)’, ‘The Top(더 톱)’, ‘Mayday! Mayday!(메이데이! 메이데이!)’, 헨리와 샤이니 키가 피처링한 ‘One Dream(원 드림)’ 등 총 아홉 트랙이 수록돼 있다.

▲ 보아는 'Only One' 무대에서 동방신기 유노윤호, 슈퍼주니어 은혁, 샤이니 태민, 엑소 세훈 등과 호흡을 맞췄다. '2017 MAMA in Japan'에서는 뉴이스트 황민현과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 사진: 방송화면 캡처

‘Only One’은 보아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데뷔 후 최초로 자작곡을 타이틀로 내세워 화제를 모았다. 묵직한 힙합 드럼 비트와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이 어우러져 애절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연인과 헤어지는 여자의 마음을 담담하게 표현했다.

‘Only One’은 힙합 스타일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더해 눈길을 끌었다. 보아는 ‘Only One’ 음악방송에서 동방신기 유노윤호, 슈퍼주니어 은혁, 샤이니 태민, 엑소 세훈 등과 듀엣 무대를 꾸몄다. ‘2017 MAMA in Japan(2017 마마 인 재팬)’에서는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국민 프로듀서 대표와 연습생으로 만난 뉴이스트 황민현과 호흡을 맞췄다.

보아는 지난해 데뷔 2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가장 애정이 깃든 곡을 꼽아달라는 질문을 받고 ‘Only One’과 ‘No.1(넘버 원)’, ‘Girls On Top(걸스 온 탑)’을 꼽았다. 그는 “‘No.1’과 ‘Only One’으로 보아를 알렸다면, ‘Girls On Top’으로는 걸크러시한 보아의 이미지를 만든 것 같다”고 부연했다.

▲ 지난해 향정신성 의약품 밀반입 혐의를 받고 사과한 보아는 오는 8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한편, 보아는 지난해 12월 향정신성 의약품 밀반입 혐의를 받았다. 이에 대해 SM 측은 “해당 건에 대해 검찰에서 5월 말 불기소처분을 내렸다. 당사 직원은 보아가 일본 활동시 처방받았던 수면제를 한국에 배송하였는데, 관련 법령을 제대로 알지 못하여 의약품에 대한 허가 절차를 준수하지 못했다. 보아와 당사 직원은 의사 처방, 국내 배송 과정, 관련 법령/절차 확인 관련 미흡했던 부분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면서 성실하게 조사에 임했다. 검찰에서는 이를 참작하여 보아 및 당사 직원 모두를 불기소처분했다.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입장을 냈다.

보아는 내달 첫 방송되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Mnet 최초의 여자 댄스 크루들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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