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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박신혜 소속사’ 솔트 측 “배우 사칭 SNS 계정에 주의 당부” (공식입장)“개인 인스타그램 및 웨이보 제외한 다른 SNS 無”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7.21 22:45
▲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이 소속 배우 사칭 SNS 계정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 사진: tvN, 솔트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매니지먼트사 솔트엔터테인먼트(이하 솔트) 측이 사칭 계정 주의를 당부했다.

솔트는 21일(오늘) 공식 소셜 미디어에 “최근 소속 배우를 사칭해 SNS 활동을 하고 있다는 내용의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며 “소속 배우들은 개인 인스타그램 및 웨이보를 제외한 다른 SNS를 운영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어떠한 경우라도 메신저 및 SNS 계정으로 금전적인 제안이나 개인 정보를 요구하지 않사오니, 이 점 각별히 유의하시어 팬분들께서는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솔트에는 현재 김정화, 박신혜, 김지원, 김선호, 김주헌, 홍승범, 이준경, 장도하 등이 소속돼 있다.

▲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이 소속 배우 사칭 SNS 계정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 사진: tvN, 솔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최근 소속 배우를 사칭해 SNS 활동을 하고 있다는 내용의 제보가 이어지고 있어 공지드립니다.

소속 배우인 김정화, 박신혜, 김지원, 김선호, 김주헌, 홍승범, 이준경, 장도하 배우는 개인 인스타그램 및 웨이보를 제외한 다른 SNS(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어떠한 경우라도 메신저 및 SNS 계정으로 금전적인 제안이나 개인 정보를 요구하지 않사오니, 이 점 각별히 유의하시어 팬분들께서는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당사는 소속 배우를 사칭하는 계정에 대한 제보를 받고 있사오니, 솔트엔터테인먼트 이메일 주소로 제보 내용을 보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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