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화보
[화보] 정이서, 포토제닉한 포즈
채이슬 기자 | 승인 2021.07.21 11:36
▲ 배우 정이서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앳스타일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tvN ‘마인’에서 김유연으로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은 배우 정이서가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 8월호 화보를 함께했다.

차분하고 정적인 분위기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정이서는 포토제닉한 포즈와 묘한 매력으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사로잡으며 촬영 내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용두용미’라는 찬사를 받으며 방영 내내 화제를 몰고 다닌 작품인 만큼 ‘마인’은 정이서의 배우 인생의 첫 분기점이 됐다. 정이서는 “데뷔 후 맡게 된 역할 중 가장 큰 서사를 가진 인물이어서 의미가 남달랐다”며 “정이서라는 배우의 시작점으로 투박하지만 풋풋하고 예쁘게 기억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 배우 정이서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앳스타일 제공

정이서는 평소 존경하던 선배들과 합을 맞출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했다. 그는 “매번 예상을 벗어난 연기를 보여주셔서 김서형, 이보영 등 선배님들의 연기를 곁에서 보는 것 자체가 영광이었다. 좀 더 내공이 쌓이면 김서형 선배님이 맡았던 정서현 같은 역할에 꼭 도전해보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아카데미 수상작 ‘기생충’에서 “넷 중 하나는 불량”이라며 송강호를 타박하던 피자집 사장으로 먼저 얼굴을 알렸던 정이서. 차기작으로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 개봉을 앞두고 있는 그녀는 연이어 대한민국 거장 감독들과 작업하게 된 것에 대해 “현장에 갈 때마다 메이킹 작품에 뛰어든 느낌이 들 정도로 특별하고 신기한 경험이었다”고 회고했다.

▲ 배우 정이서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앳스타일 제공

특히 봉준호 감독에게 ‘기생충’ 촬영 당시 독특한 마스크를 가졌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는 정이서는 “’마인’ 시청자들도 얼굴에 묘한 매력이 있다는 말을 많이 해줘서 신기했다”고 자신의 매력 포인트를 유추해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방영 예정작 넷플릭스 오리지널 ‘지금 우리 학교는’도 출연을 확정지으며 색다른 모습으로 대중의 마음에 안착할 준비를 마친 정이서의 더 많은 인터뷰와 화보는 ‘앳스타일’ 8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채이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