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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측 “새 드라마 ‘미남당-사건수첩’ 출연 제안받고 논의 중” (공식입장)‘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차기작 검토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7.12 13:52
▲ 배우 서인국이 '미남당-사건수첩' 출연을 검토 중이다 / 사진: tv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서인국이 열일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12일(오늘)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서인국이 새 드라마 ‘미남당-사건수첩’ 출연을 제안받고 논의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미남당-사건수첩’은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무당이 된 전직 프로파일러 한준이 동료들과 펼치는 미스터리 활극이다. 영화 ‘황해’, MBC ‘군주-가면의 주인’ 박혜진 작가가 집필한다.

서인국은 극 중 주인공 한준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에서 열연한 그가 ‘미남당-사건수첩’을 차기작으로 선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피플스토리 컴퍼니와 AD406가 공동 제작하는 ‘미남당-사건수첩’은 올 10월부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편성은 미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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