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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잇썸 측 “멤버 전원 코로나19 음성 판정... 당분간 자가격리” (공식입장)라잇썸, 메이크업 스태프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검사 진행 → ‘음성’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7.09 15:52
▲ 라잇썸과 관련 스태프 전원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 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신인 걸그룹 LIGHTSUM(이하 라잇썸) 멤버 전원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9일(오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8일 라잇썸 메이크업 스태프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라잇썸 멤버들과 관련 스태프들 전원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코로나19 유전자 증폭 검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 결과 라잇썸 멤버들을 비롯한 관련 스태프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현재까지 보건당국의 조치를 받은 바는 없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라잇썸은 보건당국의 추후 조치가 있을 때까지 당분간 자택에서 자가격리 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라잇썸은 지난달 10일 첫 번째 싱글앨범 ‘Vanilla(바닐라)’로 데뷔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여자)아이들 이후 3년 만에 론칭한 걸그룹으로 화제를 모았다.

▲ 라잇썸과 관련 스태프 전원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 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큐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지난 8일 라잇썸(LIGHTSUM) 메이크업 스태프 중 한 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라잇썸 멤버들과 관련 스태프 전원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검사 결과 라잇썸 멤버들을 비롯한 관련 스태프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까지 보건당국의 조치를 받은 바는 없으나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라잇썸 멤버들은 보건당국의 추후 조치가 있을 때까지 당분간 자택에서 자가격리 할 예정입니다.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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