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방송·연예
‘펜트하우스3’ 측 “12부작에서 1회 연장한 13부작 종영? 정해진 바 無” (공식입장)최근 1회 연장 이야기 나오면서 관련 내용 논의 중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7.07 15:22
▲ '펜트하우스3' 측이 1회 연장설에 대해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 사진: S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 측이 1회 연장설에 대해 말을 아꼈다.

7일(오늘) SBS ‘펜트하우스3(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당초 예정된 12부작에서 13부작으로 1회 연장된다는 보도와 관련해 정해진 바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펜트하우스3’는 주요 배우들과 12부작 출연 계약을 맺었으나 최근 1회 연장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련 내용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펜트하우스’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이다.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다. 시즌1, 2에 이어 시즌3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소연, 유진, 이지아, 엄기준, 신은경, 봉태규, 윤종훈, 윤주희, 온주완, 박호산 등 출연.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