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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측 “아이즈원 재결합 최종 무산, 멤버들 앞길 응원 부탁” (공식입장)CJ ENM, 지난 5월 각 기획사 재결성 제안 전달 → 소속사 ‘긍정’ → 최종 무산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7.06 19:21
▲ 아이즈원의 재결합이 최종 무산됐다 / 사진: 스윙엔터테인먼트, 오프더레코드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걸그룹 IZ*ONE(이하 아이즈원)의 재결합이 무산됐다.

6일(오늘) CJ ENM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최근까지도 각 기획사들과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대화를 나누었지만, 최종적으로 성사되지 못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재결합 여부와 상관없이 멤버들의 앞길에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CJ ENM은 지난 5월 아이즈원의 재결성을 목표로 하는 제안을 각 소속사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부분의 소속사들이 이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나 재결합은 최종 무산됐다.

아이즈원(권은비, 미야와키 사쿠라, 강혜원, 최예나, 이채연, 김채원, 김민주, 야부키 나코, 혼다 히토미, 조유리, 안유진, 장원영)은 2018년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을 통해 결성한 프로젝트 걸그룹이다. 2년 6개월간 활동한 뒤 지난 4월 공식 해체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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