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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오, 신혜선 만난다 “영화 ‘오픈 더 도어’ 나형사 役 캐스팅” (공식입장)‘명당’ 후 3년 만에 ‘오픈 더 도어’로 스크린 복귀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7.05 16:04
▲ 배우 강태오가 영화 '오픈 더 도어'에서 나형사 역을 맡는다 / 사진: JT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강태오가 차기작으로 영화 ‘오픈 더 도어’를 확정했다.

5일(오늘) 소속사 맨오브크리에이션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강태오가 영화 ‘오픈 더 도어(감독 박희곤)’에서 나형사 역을 맡았다”며 “현재 촬영 준비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오픈 더 도어’는 온라인 중고거래 사기 피해자에서 한순간 범죄의 표적이 된 수현의 사투를 그린 현실 공포 스릴러 영화다. 앞서 신혜선이 여자주인공으로 캐스팅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강태오는 2018년 개봉한 ‘명당’ 이후 3년 만에 박희곤 감독과 재회하게 됐다.

한편, 강태오는 그간 드라마 ‘미스코리아’, ‘여왕의 꽃’, ‘최고의 연인’, ‘그남자 오수’,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조선로코-녹두전’, ‘런 온’,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등에서 열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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