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문화·영화
차지연 측 “코로나19 양성 판정, 모든 스케줄 중단 후 감염경로 파악 중” (공식입장)뮤지컬 ‘광화문연가’ 온라인 제작발표회 취소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7.04 13:06
▲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모든 활동을 중단한다 / 사진: S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4일(오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 배우 차지연이 금일 오전 코로나19 양성 반응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차지연은 뮤지컬 ‘레드북’을 공연하고 있으며 뮤지컬 ‘광화문연가’와 드라마 ‘블랙의 신부’ 준비 중이었다. 방역 지침을 지키며 매주 정기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었다. 빠른 시일 안에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있었던 가족, 스태프, 직원들도 검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현재 차지연의 감염경로를 파악하고 있으며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를 것”이라면서 “배우와 스태프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광화문연가’ 제작사 샘컴퍼니 역시 “금일 오전 출연진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인해 오는 5일 예정되었던 ‘광화문연가’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취소됐다”며 “제작진 및 관계자 일동은 방역 관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알렸다.

한편, 차지연은 그간 뮤지컬 ‘라이온 킹’, ‘드림걸즈’, ‘몬테크리스토’, ‘카르멘’, ‘모차르트!’, ‘마리 앙투아네트’, ‘레베카’, ‘마타하리’, ‘호프’,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아마데우스’ 등에서 열연했다. 최근에는 드라마 ‘모범택시’에 출연했다.

▲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모든 활동을 중단한다 / 사진: 씨제스엔터테이먼트 제공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씨제스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소속 배우 차지연이 오늘 오전(4일) 코로나19 양성 반응 통보를 받았습니다.

차지연은 뮤지컬 ‘레드북’을 공연하고 있으며 뮤지컬 ‘광화문연가’와 드라마 ‘블랙의 신부’ 준비 중이었습니다. 또한 방역 지침을 지키며 매주 정기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빠른 시일 안에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있었던 가족, 스태프, 직원들도 검사를 진행할 것입니다.

현재 차지연의 감염경로를 파악하고 있으며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를 것입니다.

당사는 정부 방침에 적극 협조해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배우와 스태프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