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Football 국내축구
정순주 아나운서, K리그 드림어시스트 멘티들 위해 마스크 기부‘K리그 드림어시스트’ 멘티들 위해 마스크 2,000장 기부
정일원 기자 | 승인 2021.07.01 23:10
▲ ‘K리그 드림어시스트’ 멘티들을 위해 마스크 2,000장을 기부한 정순주 아나운서 /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K리그 대표 아나운서이자 현대오일뱅크 홍보대사인 정순주 아나운서가 ‘K리그 드림어시스트’ 멘티들을 위해 마스크 2,000장을 기부했다.

‘K리그 드림어시스트’는 한국프로축구연맹, 현대오일뱅크와 대한축구협회 축구사랑나눔재단이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전현직 K리그 선수의 자발적인 참여로 프로축구선수를 꿈꾸는 축구 유소년들에게 1대1 멘토링을 진행한다. 지난해 첫 출범한 ‘K리그 드림어시스트’는 올해 2기에서 이청용, 원두재 등이 새로운 멘토로 합류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정순주 아나운서는 그동안 K리그 현장에서 리포터, 앵커, 아나운서 등으로 활동하며 K리그와 함께해 왔다. 올해 역시 JTBC GOLF&SPORTS의 K리그1 라운드별 리뷰, 프리뷰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고 있다. ‘K리그 드림어시스트’와는 지난 1기 출범식과 수료식 사회를 담당하며 인연을 맺었고, 이를 계기로 올해 3월 K리그 오피셜 스폰서이자 드림어시스트 후원사인 현대오일뱅크 홍보대사에 위촉되기도 했다.

이번에 기부한 마스크는 정순주 아나운서가 지난 3월 배드민턴 전문 유튜브 채널인 ‘전국스매싱자랑’에 출연하여 2층에서 1층에 있는 풍선을 터뜨리는 미션을 성공해 배드민턴 용품업체 볼빅으로부터 후원받은 것이다.

'선한 영향력'을 발휘한 정순주 아나운서는 “멘티들의 꿈을 돕는다는 ‘K리그 드림어시스트’의 취지에 공감해 멘티들에게 미약하게나마 도움을 주고자 마스크를 전달하게 됐다. 멘티들이 멘토들과 함께 축구선수의 꿈을 꾸준히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정 아나운서는 K리그 드림어시스트를 통해 현대오일뱅크와 인연을 맺었고, 현대오일장 SNS 홍보대사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번 기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정 아나운서와 함께 다양한 활동으로 사회공헌에 앞장서겠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일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