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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박서준 만날까 “‘경성 크리처’는 검토하고 있는 작품 중 하나” (공식입장)오는 19일 ‘알고있지만,’으로 안방극장 복귀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6.17 16:52
▲ 배우 한소희가 '경성 크리처'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 / 사진: 9아토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한소희가 다양한 작품을 보고 있다.

17일(오늘)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경성 크리처’는 한소희가 검토하고 있는 작품 중 하나”라며 “아직 확정 단계가 아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경성 크리처’는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를 집필한 강은경 작가의 신작이다. 인간의 상처와 불안, 생존과 인간 존엄에 대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앞서 배우 박서준이 ‘경성 크리처’ 남자주인공 물망에 오른 가운데, 두 대세 배우가 ‘경성 크리처’를 통해 호흡을 맞출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한소희는 2017년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해 ‘돈꽃’, ‘백일의 낭군님’, ‘어비스’, ‘부부의 세계’ 등에서 열연했다.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알고있지만,’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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