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인터뷰
[BF TALK] ‘다크홀’ 이하은 “김옥빈 선배와의 호흡, 공기 흐름까지 인상 깊었죠”② (인터뷰)“뵙자마자 정말 아름답다 생각... 슛 들어가면 카리스마 대단해”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6.16 16:50
▲ 배우 이하은이 OCN '다크홀' 종영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 사진: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신인 배우 이하은이 ‘다크홀’에서 만난 김옥빈을 추억했다.

이하은은 지난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카페에서 OCN 금토드라마 ‘다크홀(극본 정이도·연출 김봉주)’ 종영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나 “김옥빈 선배님을 뵙자마자 ‘정말 아름다우시구나’란 생각을 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진짜 너무 예쁘시더라고요. 그런데 또 슛 들어가니까 카리스마가 대단하셨죠.”

이하은은 “평소 현장에서는 귀엽기까지 하시다. 장난도 많이 쳐주셔서 신인인 제가 좀 편안하게 연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다. 힘도 많이 북돋아주셨다”고 회상했다.

▲ 배우 이하은이 OCN '다크홀' 종영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 사진: OCN 제공

이어 “7화에서 이화선(김옥빈 분)과 이수연(이하은 분)이 맞붙는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그때 선배님께서 딱 저를 던지시고 ‘그 사람, 나한테 소중한 사람이었어’란 대사를 하셨는데, 그 대사를 하시는 선배님의 눈빛을 아직도 못 잊고 있다. 선배님과 저를 둘러싼 공기의 흐름이 참 인상 깊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하은은 연기의 매력으로 ‘상대방과의 호흡’을 꼽았다. 그는 “연기의 매력이라고 하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호흡을 주고받으면서 느껴지는 눈빛, 공기의 흐름, 말투 등이 돌이켜봐도 생생하게 느껴지더라. 김옥빈 선배님과 합을 맞췄던 장면 역시 연기의 매력을 크게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다크홀’은 싱크홀에서 나온 의문의 검은 연기를 마신 변종인간들 사이에서 살아남은 자들의 처절한 생존기를 그린 크리처 액션 스릴러다. 이하은은 극 중 무지병원 간호사 윤샛별과 연쇄살인마 이수연 1인 2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