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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희, 現 소속사 나무엑터스 재계약 (공식입장)“배우로서 깊이 뿌리 내려 농익은 열매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의 서포트”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6.08 21:07
▲ 배우 홍은희가 현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재계약했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홍은희가 현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재계약했다. 홍은희는 2004년부터 나무엑터스와 인연을 맺었다.

나무엑터스는 8일(오늘) “홍은희와 재계약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홍은희가 배우로서 깊이 뿌리를 내리고 무성한 꽃을 키워 ‘연기’라는 농익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의 서포트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8년 MBC 2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홍은희는 드라마 ‘내 사랑 팥쥐’, ‘우리가 물이 되어’, ‘황금신부’, ‘넝쿨째 굴러온 당신’, ‘워킹 맘 육아 대디’, ‘나쁜형사’ 등에서 열연했다. 현재는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하고 있다.

가죽 공예에 감각적인 재능을 지니고 있는 그는 브랜드 ‘HEH BY HEH(헤 바이 헤)’를 정식 론칭하기도 했다.

한편, 나무엑터스에는 홍은희의 남편 유준상을 비롯해 이준기, 지성, 신세경, 천우희, 도지원, 박은빈, 문채원, 송강, 서현 등이 소속돼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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