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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이온,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남보라·김세정 한솥밥 (공식입장)신예 탁이온 “첫 시작, 젤리피쉬와 함께하게 돼 행운”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6.08 18:32
▲ 신예 탁이온이 젤리피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 사진: 젤리피쉬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신인 배우 탁이온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8일(오늘) 젤리피쉬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개성 있는 마스크와 탄탄한 연기력을 지닌 신인 배우 탁이온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지닌 배우 탁이온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서 연기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탁이온은 2016년 연극 ‘레알 솔루트’로 데뷔 후 연극 ’19,열아홉X적의화장법’, ‘샌드위치’, ‘환상 속의 그대’, ‘다스 오케스터’와 단편영화 ‘쓸데없는 의문’, ‘안녕 내 사랑’, ‘귀신친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탁이온은 “첫 시작을 젤리피쉬와 함께하게 된 것은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좋은 연기를 하는 배우가 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한편, 젤리피쉬에는 빅스, 베리베리, 임슬옹, 장혜진, 남보라, 김민규, 김세정, 강미나, 김영주 등이 소속돼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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