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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진, 손예진·전미도 만날까 “‘서른 아홉’ 출연 긍정 검토” (공식입장)연우진, ‘언더커버’ 차기작으로 ‘서른 아홉’ 논의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6.01 16:39
▲ 배우 연우진이 '서른 아홉'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연우진이 차기작을 보고 있다.

1일(오늘)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연우진이 새 드라마 ‘서른 아홉’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사랑과 삶을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다. ‘남자친구’ 유영아 작가와 ‘런 온’ 공동 연출자였던 김상호 감독이 의기투합한다. JTBC 편성이 유력하다.

앞서 배우 손예진, 전미도, 안소희, 이무생 등이 캐스팅 물망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출연진을 확정한 뒤 올 하반기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한편, 연우진은 현재 JT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에서 한정현(지진희 분)의 과거 시절 이석규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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