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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 주지훈·곽동연과 한솥밥 먹을까 “에이치앤드 전속계약 논의 중” (공식입장)윤박, 앤피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5.28 17:26
▲ 배우 윤박이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윤박이 앤피오엔터테인트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된 가운데, H&엔터테인먼트(에이치앤드엔터테이먼트, 이하 에이치앤드)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28일(오늘) 에이치앤드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윤박과 전속계약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윤박은 2012년 드라마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로 데뷔, ‘가족끼리 왜 이래’, ‘돌아와요 아저씨’, ‘아버지와 나’, ‘청춘시대’, ‘라디오 로맨스’, ‘리갈하이’,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산후조리원’과 영화 ‘식구’, ‘광대들: 풍문조작단’ 등에서 열연했다. 차기작으로는 드라마 ‘너는 나의 봄’을 확정했다.

한편, 에이치앤드에는 주지훈, 인교진, 정려원, 손담비, 소이현, 정수정(크리스탈), 정인선, 곽동연, 박혜은 등이 소속돼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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