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방송·연예
[BF이슈] “모르는 사이”... 장기용·손연재, 뜬금없는 열애설 적극 부인장기용 측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촬영 중 찍은 사진... 손연재와 모르는 사이”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5.28 16:20
▲ 배우 장기용과 손연재 양측이 난데없는 열애설을 적극 부인했다 / 사진: tvN,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장기용과 리듬체조 선수 출신 손연재가 뜬금없는 열애설에 휩싸였다. 소셜 미디어에 올린 사진 탓이다.

28일(오늘) 한 온라인 매체는 장기용과 손연재의 열애 의혹을 제기했다. 두 사람이 각각 4월 25일 부산 바닷가 풍경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렸고, 두 장소가 같은 지역인 것으로 ‘추정’된다는 것이 열애설의 증거였다.

특히 열애설을 최초 보도한 해당 매체는 장기용의 소속사로부터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받았으나 그 내용까지 덧붙여 단독 기사를 송출했다.

장기용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복수의 매체에 “장기용이 찍은 사진은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촬영 당시 찍은 것”이라며 “손연재와 모르는 사이”라고 말했다. 손연재 측 역시 한 매체에 “본인에게 확인해본 결과 장기용과는 전혀 친분이 없는 사이”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전했다.

한편, 장기용은 지난 26일 첫 방송을 시작한 tvN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 신우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차기작으로는 SBS 새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를 확정했다.

손연재는 2010년 아시안 게임에서 대한민국 선수 최초로 리듬체조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2017년 2월 선수 생활에서 은퇴하고 현재 리프 스튜디오 대표직을 맡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