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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오늘의 베프] 온리원오브 ‘time leap’온리원오브 데뷔앨범 타이틀곡 중 하나... 최근 파격적 퍼포먼스로 화제몰이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5.28 00:03
▲ 2년 전 오늘 발매된 온리원오브의 'time leap' / 사진: 앨범 커버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베프리포트가 ‘N년 전 오늘의 베프’ 코너를 연재합니다. N년 전의 명곡을 되돌아보고, 그 명곡을 부른 가수의 근황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2019년 5월 28일 발매된 OnlyOneOf(이하 온리원오브)의 ‘time leap(타임 리프)’입니다.

♬ time leap
에잇디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 온리원오브(러브, 나인, 밀, 리에, 준지, 규빈, 유정)의 첫 번째 미니앨범이자 데뷔음반 ‘dot point jump(닷 포인트 점프)’의 타이틀곡이다.

해당 음반은 ‘시작은 하나의 작은 점에 불과하지만 그 점들을 이어 선을 만들고 도약하면서 온리원오브만의 단단한 면을 만들어나가겠다’는 포부를 담은 결과물이다.

온리원오브는 데뷔를 기념해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 바 있다. 트위터 기준 ‘#OnlyOneOf’태그가 5,555개가 달성될 때마다 수록곡들을 하나씩 공개한 것. 소속사 측은 “그게 언제가 될지라도 천천히 계단을 밟듯 팬들과 함께 값진 의미를 완성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 온리원오브는 데뷔에 앞서 해시태그 프로모션을 펼쳤다. 또 데뷔앨범 타이틀을 더블로 내세웠다 / 사진: 에잇디엔터테인먼트 제공

음반에는 ‘OnlyOneOf yOu(온리원오브 유)’, 더블 타이틀인 ‘time leap’와 ‘savanna(사바나)’, ‘blOssOm(블러썸)’, ‘picassO(피카소)’, ‘fragile(프래질)’ 등 총 여섯 트랙이 수록돼 있다.

‘time leap’는 한 번만 들어도 외울 수 있을 만큼 중독성 있는 멜로디 라인을 통해 명쾌하게 온리원오브의 지향점을 선언한 곡이다. 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첫사랑과 첫 이별 사이에서 한 번쯤 해봤을 후회를 솔직담백하게 표현했다.

러브는 데뷔 쇼케이스에서 “연습생 때부터 거의 100% 셀프 프로듀싱을 했다. 자작곡부터 가사, 멜로디, 안무 창작, 곡의 콘셉트까지 저희 내부 회의를 통해서 평가를 받다 보니 저희들만의 색깔이 생긴 것 같다. 저희 스스로 준비가 많이 됐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블 타이틀곡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자 했다. 자신있다”고 밝혔다.

규빈은 온리원오브만의 강점으로 ‘위버섹슈얼’을 꼽았다. 그는 “아이돌의 귀여움보다는 성숙한 남성성에 초점을 맞춘 것이 다른 팀들과의 차별점인 것 같다”면서 “저희 팀이 내세운 것은 ‘위버섹슈얼’이다. 부드러우면서도 거친 매력을 뜻한다. 새로운 음악적 시도와 다양한 퍼포먼스로 대중에게 다가가고 싶다”고 말했다.

▲ 온리원오브는 최근 활동한 'libidO'의 파격적인 안무로 화제를 모았다 / 사진: 방송화면 캡처

한편, 온리원오브는 지난달 8일 ‘Instinct Part.1(인스팅트 파트 원)’을 공개하고 타이틀곡 ‘libidO(리비도)’로 활동했다. 온리원오브는 해당 곡으로 데뷔 이래 최대 관심을 받았다. 성본능, 성충동을 뜻하는 곡명답게 퍼포먼스 역시 인간의 본능이라는 테마로 꾸며졌는데, 무대 위 멤버들이 끈으로 양손을 묶거나 중요 부위를 쓰다듬는 듯한 자극적인 안무를 선보였기 때문.

이들은 수위가 높다는 반응에 대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전과는 다른 반응이 있을 것이라는 예상은 했다. 그런데 예상보다 반응 더 뜨거워서 놀라고 있다. 인간의 본능, 충동이라는 테마에 맞게 무대 연출을 생각했다. 퍼포먼스 역시 같은 맥락으로 완성하다 보니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 같다”면서 “데뷔 때부터 이어오고 있는 음악의 스토리텔링을 알게 된다면, 단순히 자극적이기 보다는 조금 더 의미있고 흥미롭게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지난 19일에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웹드라마 ‘달달한 그놈’의 네 번째 OST ‘빠져들겠어’를 발매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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