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화보
[화보] 슈퍼주니어 예성, 여전한 소년미
채이슬 기자 | 승인 2021.05.27 22:54
▲ 슈퍼주니어 예성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더스타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슈퍼주니어 예성이 존재감을 뽐내며 매거진 단독 커버를 장식했다.

예성은 최근 타블로이드 패션 매거진 ‘더스타’ 6월호 단독 커버와 화보를 촬영, 소품과 의상을 활용한 감각적인 포즈부터 소년미 넘치는 화사한 모습까지 팔색조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슈퍼주니어 예성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더스타 제공

화보와 함께 공개되는 인터뷰에서는 오랜만의 솔로 컴백 소감, 자기 관리 비법, 17년차 현역 아티스트로서 느끼는 감정을 진솔하게 답해 관심을 모은다.

그중 치열한 자기 관리에 대해 예성은 “나는 지금 내 나이가 한창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만족해야 하는 스타일이고 뒤쳐지고 싶지 않다. 팬들도 내가 프로로서 더 노력하는 모습까지 봐줄 텐데 최선을 다하고 싶고, 노력하는 내 모습을 보는 행복감이 좋다”고 말했다.

▲ 슈퍼주니어 예성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더스타 제공

또한 17년차 현역 아티스트가 생각하는 나이의 의미에 대해서는 “그룹 활동에 나이는 상관없다. 내가 좋아하는 가수들도 누군가에게는 아이돌일 것”이라며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더 치열하게 살고 싶다. 나는 나이가 들어도 누군가의 아이돌로 남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세 번째 미니앨범 ‘Beautiful Night(뷰티풀 나이트)’ 발매 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27개 지역 1위를 차지하고, 앨범 판매량 10장을 돌파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예성의 감성 화보와 인터뷰는 오는 28일 정식 발간되는 ‘더스타’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채이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