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인터뷰
[BF TALK] ‘마우스’ 박주현 “백상 수상 부담? 연기의 좋은 원동력 됐죠”③ (인터뷰)“좋은 연기 보여드리고파... 감사한 부담감이 즐겁기까지 해요”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5.25 13:27
▲ 배우 박주현이 tvN '마우스' 종영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화상으로 만났다 / 사진: 935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박주현이 백상예술대상에서 신인상을 받은 뒤 “좋은 원동력이 됐다”는 소감을 남겼다.

박주현은 지난 18일 진행한 베프리포트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상이라는 게 행복하고 감사하면서도 어깨에 부담감으로 오더라. 주변에서 축하 연락도 많이 받았다. 헛살지 않은 것 같아 기뻤다”며 웃었다.

박주현은 지난 13일 열린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인간수업’의 배규리 역으로 여자신인상을 거머쥐었다.

그는 “이러한 부담감은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 단 한 사람이라도 절 믿어주고 기다려주신다는 게 배우로서 큰 힘, 응원으로 다가온다”며 “저 역시 그래서 팬분들과도 항상 소통하려고 한다. 좋은 연기를 계속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밝혔다.

▲ 배우 박주현이 tvN '마우스' 종영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화상으로 만났다 / 사진: 백상예술대상 사무국 제공

또 “이런 부담감은 마냥 부담이 아닌, 정말 감사한 부담감인 것 같다. 이 부담감이 즐겁기까지 하다. 즐겁고, 설렌다. 지금은 앞으로 달릴 때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박주현은 “저는 매 순간 최선을 다했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각 캐릭터가 가진 고유의 색을 부각하려 노력했고, 그 빛이 아름답게, 예쁘게, 온전히 빛날 수 있도록 노력했던 것 같다. 앞으로도 관객, 시청자가 믿고 볼 수 있는 배우, 내일이 더 기대되는 배우로 기억되고 싶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박주현은 지난 19일 막 내린 ‘마우스(연출 최준배·극본 최란)’에서 오봉이 역을 맡아 열연했다. ‘마우스’는 자타 공인 바른 청년이자 동네 순경인 정바름(이승기 분)과 어린 시절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복수를 향해 달려온 무법 형사 고무치(이희준 분)가 사이코패스 중 상위 1%로 불리는 가장 악랄한 프레데터와 대치 끝, 운명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모습을 그려낸 본격 인간 헌터 추적극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