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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오늘의 베프] 장현승 ‘니가 처음이야 (Feat. 기리보이)’당시 비스트 멤버였던 장현승의 솔로 데뷔음반 타이틀곡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5.08 00:00
▲ 6년 전 오늘 발매된 장현승의 '니가 처음이야 (Feat. 기리보이)' / 사진: 앨범 커버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베프리포트가 ‘N년 전 오늘의 베프’ 코너를 연재합니다. N년 전의 명곡을 되돌아보고, 그 명곡을 부른 가수의 근황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2015년 5월 8일 발매된 장현승의 ‘니가 처음이야 (Feat. 기리보이)’입니다.

♬ 니가 처음이야
당시 비스트 리드보컬이자 트러블메이커로 활동한 장현승의 솔로 데뷔앨범 ‘MY(마이)’의 타이틀곡이다.

‘MY’는 장현승의 내공을 집대성한 결과물로, 대중에게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오랜 시간 공들였다는 후문. 특히 사랑하는 여자를 향해 거침없이 표현한 가사들이 장현승만의 개성을 드러낸다.

▲ '니가 처음이야'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황승언이 출연해 매혹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 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음반에는 기리보이가 피처링한 타이틀곡 ‘니가 처음이야’를 비롯해 ‘It's Me(잇츠 미)’, ‘걔랑 헤어져 (Feat. 토끼)’, ‘야한 농담’, ‘나와’, ‘사랑한다고’ 등 총 여섯 트랙이 수록돼 있다. ‘사랑한다고’는 ‘19금’ 판정을 받았다.

‘니가 처음이야’는 비스트 ‘숨’, 씨스타 ‘Touch My Body(터치 마이 바디)’ 같은 히트곡을 여럿 낸 블랙아이드필승의 작품으로, 펑키한 사운드와 현란한 트랩 비트가 귀를 사로잡는다.

사랑하는 여자를 향한 애타는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한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황승언이 출연해 매혹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장현승은 황승언의 마음을 빼앗기 위해 유혹을 펼치는 늑대로 변신했다.

▲ 지난해 3월 전역한 장현승의 가장 최근작은 '차가운 너의 손을 따스히 감싸주고 싶어'다 / 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한편, 장현승은 2016년 4월 비스트에서 탈퇴했다. 서로 다른 음악적 견해에서 시작된 성격 차이를 그 이유로 들었다. 2017년 7월 ‘HOME(홈)’ 발매를 시작으로 본격 홀로서기에 나섰다. 2018년 7월 현역 입대해 지난해 3월 전역했다.

그의 가장 최근 작품은 지난해 12월 디지털싱글 형태로 베일을 벗은 ‘차가운 너의 손을 따스히 감싸주고 싶어’다. 인트로부터 귓가를 가득 채우는 기타 리프가 인상적인 팝 장르의 곡으로, 아프고 불완전한 사랑임에도 끝까지 사랑하는 사람 옆에 남겠다는 내용이다. 장현승이 작사, 작곡에 참여해 의의를 더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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