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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철, 최우식·김다미 만날까 “‘그 해 우리는’ 출연 긍정 검토” (공식입장)최근 ‘빈센조’ 특별 출연으로 화제 이끌어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5.07 13:23
▲ 배우 김성철이 '그 해 우리는'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 사진: S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성철이 차기작을 보고 있다.

7일(오늘)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김성철이 새 드라마 ‘그 해 우리는’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그 해 우리는’은 헤어진 연인이 10년 전 고등학교 시절 촬영한 다큐멘터리가 역주행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다시 카메라 앞에 서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스튜디오엔의 첫 오리지널 드라마로, 앞서 배우 최우식, 김다미가 캐스팅됐다.

김성철은 2014년 뮤지컬 ‘사춘기’로 데뷔해 ‘마이 버킷 리스트’, ‘베르테르’, ‘스위니토드’, ‘팬레터’ 등 굵직한 무대에 여러 번 올랐다. ‘슬기로운 감빵생활’, ‘아스달 연대기’,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등을 통해 안방극장에서도 활약했으며, 최근에는 ‘빈센조’에 특별 출연해 엄청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그 해 우리는’은 올 하반기부터 제작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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