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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김유정 만날까 “넷플릭스 영화 ‘이십세기 소녀’ 출연 긍정 검토” (공식입장)“아직 확정 단계 NO”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5.04 15:32
▲ 배우 변우석이 넷플릭스 영화 '이십세기 소녀'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변우석이 새 작품을 보고 있다.

4일(오늘)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변우석이 넷플릭스 영화 ‘이십세기 소녀’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면서도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십세기 소녀’는 1999년을 배경으로 고등학생 시절과 현재를 오가며 그리는 멜로영화로, ‘영희씨’, ‘자기소개서’ 같은 단편영화로 주목받은 방우리 감독의 첫 장편 상업영화다. 올 하반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앞서 배우 김유정이 출연 물망에 오른 가운데, 변우석과 김유정의 만남이 성사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변우석은 2016년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로 데뷔해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청춘기록’ 등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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