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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서원, 엄현경 만날까 “‘두 번째 남편’ 출연 긍정 검토” (공식입장)MBC 새 일일드라마 남자주인공 물망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5.03 21:11
▲ 배우 차서원이 MBC 새 드라마 '두 번째 남편'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차서원이 새 작품을 보고 있다.

3일(오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차서원이 새 드라마 ‘두 번째 남편’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두 번째 남편’은 MBC 새 일일극으로, 제과 회사를 둘러싼 그 가족들과 한 여자의 이야기가 중심이 된 핏빛 로맨스다. 여자주인공으로는 엄현경이 거론되고 있다. 차서원은 극 중 재민 역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차서원은 이창엽의 새 활동명이다. 그는 2019년 이창엽에서 차서원으로 활동명을 바꾼 뒤 ‘청일전자 미쓰리’에 출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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