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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조’ 전여빈 “홍차영으로 살 수 있어서 벅차고 설렜던 날들” 종영 소감“좋은 기운만 얻었던 현장에 감사”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5.01 17:45
▲ 배우 전여빈이 '빈센조' 종영 소감을 전했다 / 사진: tv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전여빈이 ‘빈센조’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전여빈은 1일(오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를 통해 “지금까지 드라마 ‘빈센조’와 함께 호흡해 주신 모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 홍차영으로 살 수 있어서 벅차고 설렜던 날들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어느 누구 하나 정성스럽지 않은 사람이 없어서 좋은 기운만 얻었던 현장이었다. 모든 것이 감사하다. 이 기운 끝까지 시청자분들께도 남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다.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으로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다. 전여빈은 극 중 변호사 홍차영으로 분해 열연했다.

한편, ‘빈센조’는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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