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방송·연예
[BF이슈] ‘성희롱 논란’ 박나래, 경찰 수사 받는다... ‘헤이나래’ 여파 지속박나래 측 “경찰 조사 사실 인지, 성실히 임할 것”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4.30 12:59
▲ 방송인 박나래가 웹예능 '헤이나래'에서 한 성희롱 발언으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 사진: M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경찰 조사를 받는다. 성희롱 논란 탓이다.

30일(오늘) 서울 강북경찰서는 박나래의 성희롱 관련 고발 사건을 접수하고 수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유튜브에 올라왔던 영상 등을 확보에 확인한 뒤 어떤 혐의를 적용할지, 어떤 형사처벌이 가능할지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피고발인 조사 여부는 추후 결정할 계획이다.

박나래는 앞서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의 웹예능 ‘헤이나래’에서 남자 인형의 옷을 갈아입히던 와중 성희롱 발언을 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헤이나래’는 이 여파로 폐지됐다. 박나래 역시 “한 방송을 책임지며 기획부터 캐릭터, 연기, 소품까지 꼼꼼하게 점검하고 적절하게 표현하는 것이 저의 책임과 의무였는데, 미숙한 대처 능력으로 많은 분들께 실망감을 안겨드려 죄송하다”는 내용이 담긴 사과문을 게재하고 사태 수습에 나섰으나 국민신문고에는 박나래를 정보통신망법상 불법정보유통 혐의로 수사해달라는 고발장이 접수됐다.

이와 관련해 박나래의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는 “경찰에서 조사 중인 사실을 인지하고 있으며,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입장을 냈다. 또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