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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미, 저스트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윤계상·정웅인 한솥밥 (공식입장)오는 5월 1일 ‘보쌈-운명을 훔치다’로 안방극장 복귀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4.29 15:34
▲ 배우 신동미가 윤계상, 김상호, 정웅인과 한솥밥을 먹는다 / 사진: 저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신동미가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저스트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저스트엔터테인먼트 이창오 대표는 “급변하는 미디어 시장에 있어, 요즘 배우들에게 다양성과 확장성을 화두로 뽑고 있다. 소속사 역시 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신동미와 저스트엔터테인먼트의 지향점이 같아 의기투합을 결정했다”고 29일(오늘) 밝혔다.

이어 “신동미는 지금까지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아우를 수 있는 팔색조 매력을 가진 배우다. 배우로서의 재능을 더욱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고, 배우와 함께 소통하며 좋은 행보를 쌓아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동미는 그간 드라마 ‘가족의 비밀’, ‘구여친클럽’, ‘그녀는 예뻤다’, ‘마녀의 성’, ‘20세기 소년소녀’, ‘왜그래 풍상씨’, ‘의사요한’, ‘하이바이, 마마!’, ‘청춘기록’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했다. 오는 5월 1일 첫 방송되는 ‘보쌈-운명을 훔치다’에서는 조상궁으로 분해 정일우, 권유리와 호흡을 맞출 계획이다.

한편, 저스트엔터테인먼트에는 윤계상, 정웅인, 김상호, 김신록 등이 소속돼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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