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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온앤오프 “데뷔 5년차, 시간 흐를수록 퓨즈 소중함 깨닫게 돼”“앞으로도 성장한 모습·여유 있는 모습 보여드리고파”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4.28 16:48
▲ 온앤오프가 데뷔 5년차가 된 소감을 전했다 / 사진: WM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온앤오프가 데뷔 5년차가 된 소감을 전했다.

28일(오늘) 오후 온앤오프의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차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온앤오프 와이엇은 데뷔 5주년 소감을 묻는 질문에 “데뷔 후 이렇게 시간이 흘렀다. 생각보다 여유가 생겼더라. 그리고 그런 여유가 생기면서 책임감도 더욱더 생겨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데뷔 초에는 뭘 하려고 하면 마음처럼 안 될 때가 많았는데, 이제는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서 ‘꼭 해내야지’란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에게 저희의 성장한 모습, 여유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답했다.

엠케이는 “전보다 무대에서 음악을 표현하는 센스, 표정들이 좋아진 것 같다. 또 시간이 시간이 흐를수록 퓨즈(온앤오프 팬클럽)들의 소중함도 깨닫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션은 “저희들의 새로운 모습을 계속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 이제 시작이니 더 노력해서 멋진 모습 많이 보여드릴 테니 기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온앤오프는 금일 오후 6시 ‘CITY OF ONF(시티 오브 온앤오프)’를 선보인다. 지난 2월 베일을 벗은 첫 번째 정규앨범 ‘ONF:MY NAME(온앤오프:마이네임)’의 리패키지 음반이다. 온앤오프만의 아이덴티티가 고스란히 녹아든 음악색에 청춘을 마주하고 있는 그들의 가슴 속 메시지를 담아 완성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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