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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홍승성 1호 걸그룹’ 핫이슈, ‘그라타타’로 가요계 이슈 메이커 될까 (종합)“‘핫이슈가 핫이슈했다’는 말 듣고파... 전 멤버 랩·보컬·댄스 뛰어난 게 장점”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4.28 15:18
▲ 신인 걸그룹 핫이슈가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 사진: S2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큐브엔터테인먼트 출신 홍승성 회장이 신생 기획사 S2엔터테인먼트(이하 에스투)를 설립하고 1호 걸그룹 HOT ISSUE(이하 핫이슈)를 선보였다. 핫이슈는 “가요계 핫이슈가 되고 싶다”는 당찬 각오를 밝혔다.

28일(오늘) 오후 핫이슈(나현, 메이나, 형신, 다나, 예원, 예빈, 다인)의 데뷔 기념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차 온라인 생중계됐다. 박슬기가 진행을 맡은 가운데, 핫이슈가 참석해 데뷔곡 ‘그라타타’를 최초 공개했다.

핫이슈의 첫 번째 미니앨범 ‘ISSUE MAKER(이슈 메이커)’는 훌륭한 이슈를 만들어내는 스타가 되겠다는 핫이슈의 포부를 담은 음반이다. ‘그라타타’를 비롯해 ‘Hide In The Dark(하이드 인 더 다크)’, ‘Dunga Dunga(둥가둥가)’, ‘Purple(퍼플)’, ‘We Go(위 고)’ 등 다채로운 트랙이 수록돼 있다.

총소리를 나타내는 의성어인 ‘그라타타’는 엣지 있는 휘파람 소리가 인상적인 래칫 스타일의 업템포 댄스곡이다. 강렬한 신스 사운드와 퍼커션 사운드가 강렬함을 배가시킨다. 핫이슈는 그라타타를 통해 대중을 사로잡는 스나이퍼로 변신했다.

▲ 신인 걸그룹 핫이슈가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 사진: S2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날 핫이슈 리더 나현은 “연습실에서 연습을 하다가 데뷔 쇼케이스에서 서게 되어서 감회가 새롭다. 데뷔라는 게 이제야 서서히 실감이 나는 것 같다. 멤버들과 함께하게 돼 감사한 마음이 크게 느껴지는 순간”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예빈은 “첫 쇼케이스라서 떨리고 긴장되지만, 멤버들에게 의지하면서 멋진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다인은 “굉장히 떨린다. 그래도 멤버들과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하다. ‘그라타타’로 무대를 찢어버리겠다”고 거들었다.

예원은 “핫이슈란 그룹명을 듣자마자 기억에 남는 이름이라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핫이슈가 핫이슈했다’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한 게 생각난다”고 말했다.

이들은 핫이슈만의 강점으로 멤버들의 다재다능함을 꼽았다. 형신은 “저희는 포지션이 없다. 그 이유가 모든 멤버가 랩, 보컬, 댄스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저희 목표는 모든 멤버가 메인 댄서, 메인보컬, 메인 래퍼가 되는 것”이라고 자신했다.

▲ 신인 걸그룹 핫이슈가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 사진: S2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실 홍승성 회장님의 1호 걸그룹으로 나온 만큼 부담이 없다면 거짓말인 것 같아요. 하지만 회장님은 물론 많은 분들께서 저희를 도와주신 덕분에 무대를 준비하는 데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에스투의 첫 번째 팀인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좋은 출발을 하자는 마음가짐으로 데뷔 준비를 해왔습니다.”

예원은 “저희의 격렬한 퍼포먼스가 포인트가 아닐까 싶다. ‘그라타타’ 앞의 인트로 퍼포먼스도 열심히 준비했으니 전체적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부연했다. 이어 “저희끼리 자주 하는 말이 ‘핫이슈가 핫이슈했다’는 것이다. 그런 수식어가 붙으면 행복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다인은 “그룹명처럼 핫이슈를 이끌어내는 핫이슈가 되고 싶다”며 “만능돌, 실력파, 짱이슈 같은 수식어도 얻고 싶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ISSUE MAKRE’는 금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베일을 벗는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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