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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한지현, 샛별당엔터테인먼트와 신뢰의 재계약 (공식입장)한지현 “앞으로도 샛별당과 좋은 배우로 성장하고파”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4.28 13:40
▲ '펜트하우스' 주석경으로 이름을 알린 배우 한지현이 현 소속사와 재계약했다 / 사진: 샛별당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한지현이 현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이하 샛별당)와 재계약했다.

샛별당 이한림 대표는 “데뷔부터 함께한 한지현과 계속해서 한 식구이자 가족으로서 동행을 이어간다”고 28일(오늘) 밝혔다.

이어 “한지현은 ‘펜트하우스’를 통해 보여준 연기뿐만 아니라 뛰어난 비주얼과 청량한 이미지 등 다양한 매력을 갖췄다. 앞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과 가능성을 지니고 있고, 현재 다양한 작품과 광고의 러브콜도 끊이지 않고 있다. 이제 시즌3가 남은 ‘펜트하우스’는 물론이고, 엔터테이너로서 대중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좋은 배우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지현은 “현재의 소속사를 만나 연기에 대한 꿈을 펼치게 됐고, 다년간 호흡을 맞춰오며 단단한 신뢰가 쌓였다. 앞으로도 샛별당과 함께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더 좋은 배우로 성장해가고 싶다”고 말했다.

한지현은 샛별당이 발굴한 신예다. 지난해 첫 방송을 시작한 SBS ‘펜트하우스’의 주석경 역할을 통해 이름을 알리며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또 주요 매거진 화보와 뷰티, IT, 의류 등 다양한 광고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는 후문.

한편, 샛별당에는 김재하, 김혜인, 문선용, 박근록, 배제기, 손석구 등이 소속돼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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