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음악
[BF현장] 엔하이픈 정원 “‘4세대 핫 아이콘’ 수식어 지켜낼 것”제이크 “다양한 시도 통해 저희만의 색깔 찾아가는 단계”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4.26 17:00
▲ 엔하이픈 정원이 '4세대 핫 아이콘' 수식어를 계속 지켜가고 싶다고 밝혔다 / 사진: 빌리프랩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신인 보이그룹 ENHYPEN(이하 엔하이픈)이 새 앨범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를 밝혔다.

26일(오늘) 엔하이픈의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차 온, 오프라인 동시 생중계로 개최됐다. 신아영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멤버들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정원은 “많은 분들이 4세대 아이돌 전쟁이라고 하시지 않나. 실제로 많은 4세대 아이돌그룹이 활동하고 있는데, 그 안에서 저희는 ‘4세대 핫 아이콘’이라는 수식어를 얻게 됐다. 그 수식어를 계속 지켜가고 싶다”고 강조했다.

제이크는 “저희는 지금 다양한 걸 시도하면서 저희만의 색깔을 찾아가는 단계라고 생각한다. 엔진(엔하이픈 팬클럽) 분들이 이번 노래를 듣고 ‘엔하이픈이 색을 찾아가고 있구나’, ‘성장하고 있구나’ 느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성훈은 “활동 범위를 넓혀서 전세계 많은 분들이 저희의 이름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엔하이픈의 두 번째 미니앨범 ‘BORDER : CARNIVAL(보더 : 카니발)’은 금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BORDER’ 시리즈로 연결되는 이번 음반에서는 데뷔 후 경험한 낯설고도 화려한 세계에 대한 감상을 노래한다. 타이틀곡 ‘Drunk-Dazed(드렁크-데이즈드)’는 신보의 주제가 가장 명확하게 드러나는 트랙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