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방송·연예
레드벨벳 조이, 박성훈·안은진 만날까 ‘한 사람만’ 출연 검토” (공식입장)조이, 3년 만에 ‘한 사람만’으로 안방극장 복귀할까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4.23 20:54
▲ 레드벨벳 조이가 JTBC 새 드라마 '한 사람만'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 / 사진: M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걸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브라운관에 복귀할 전망이다.

23일(오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레드벨벳 조이가 새 드라마 ‘한 사람만’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한 사람만’은 시한부를 선고받은 한 여자가 죽는 김에 한 사람만 죽이고 가겠다고 덤볐다가 인생의 진짜 소중한 한 사람을 마주하게 되는 드라마다.

조이는 극 중 시한부 선고를 받은 유명 인플루언서 성미도 역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조이 외에도 배우 박성훈, 안은진 등이 출연 제의를 받았다.

조이는 2014년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로 데뷔해 ‘행복’, ‘Ice Cream Cake(아이스크림 케이크)’, ‘러시안 룰렛’, ‘빨간 맛’, ‘Psycho(싸이코)’ 같은 히트곡을 냈다. 또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MBC ‘위대한 유혹자’를 통해 배우로 활약했다.

한편, ‘한 사람만’은 올 하반기 JTBC 편성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