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화보
[화보] 김범, 신비로운 눈빛
채이슬 기자 | 승인 2021.04.21 17:41
▲ 배우 김범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싱글즈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배우 김범의 ‘싱글즈’ 화보가 공개됐다.

김범은 카메라 셔터 음이 들리자마자 부드러우면서도 힘이 느껴지는 눈빛으로 돌변하며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청초한 소년의 얼굴 속에 남모를 비밀을 간직한 듯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표정 연기로 모델 못지않은 A컷을 뽑아냈다.

특히 단정한 화이트 셔츠부터 화려한 컬러의 재킷까지 다채로운 룩을 여유롭게 소화, 지켜보던 스태프들은 ‘역시 화보도 엘리트답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는 후문.

▲ 배우 김범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싱글즈 제공

소녀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드라마 ‘꽃보다 남자’부터 뜨거운 관심 속 막을 내린 ‘구미호뎐’까지, 배우 김범은 꾸준히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놀랍게도 본인이 참여한 모든 작품의 대본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다는 그는 “캐릭터가 처한 상황, 살아온 배경 등에 대해 이해하지 않으면 그 배역을 제대로 소화할 수 없다. 그래서 대본을 받으면 맨 앞장에 혼자만의 스토리텔링을 적는다. 그게 기반이 되어 지금까지 맡은 모든 작품은 같은 과정을 거친다”라며 노력파 다운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냈다.

또 “깊이 있는 액션이나 감정 신들이 힘들지 않았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그럼에도 힘을 들여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촬영 현장에 있는 그 자체로 오히려 힘을 받았던 것 같다. 좋은 사람들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받을 수 있었음에 여전히 감사하다”라며 동료들에 대한 진심 어린 애정을 드러냈다.

▲ 배우 김범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싱글즈 제공

한편, 대한민국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명문 로스쿨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룬 드라마 ‘로스쿨’은 지난 14일 첫 방송부터 빈틈없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명품 연기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시작했다.

극 중 비주얼과 리더십을 모두 갖춘 수석 로스쿨 입학생 한준휘 역을 맡은 배우 김범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에 지적인 이미지까지 더하며 엘리트 캐릭터를 완벽 소화, 전작과 180도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이야기를 이끌어가고 있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채이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