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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김현주, 한 폭의 그림처럼
채이슬 기자 | 승인 2021.04.21 14:02
▲ 배우 김현주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싱글즈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가 배우 김현주의 한 폭의 그림 같은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따뜻한 빛으로 물든 스튜디오에서 활짝 만개한 꽃만큼이나 눈부신 비주얼로 등장한 배우 김현주는 카메라 앞에 서자마자 첫 눈에 반할 것 같은 그윽한 눈빛을 발산했다.

루즈한 핏의 셋업 수트부터 은빛으로 빛나는 화려한 드레스까지, 전혀 상반된 스타일도 맞춤 의상인 것처럼 소화한 그녀는 모델 못지않은 표정과 포즈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과시했다.

▲ 배우 김현주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싱글즈 제공

특히 아무나 따라 할 수 없는 김현주만의 품격 있는 아우라를 물씬 풍기며 역대급 화보를 완성, 지켜보던 촬영장 스태프들마저 범접할 수 없는 포스에 압도되어 감탄사만 내뱉었다는 후문.

올해로 데뷔 25년차를 맞이한 그는 “이렇게 오래 할 수 있었던 건 연기라는 일의 속성 덕분인 것 같다. 어떤 일이든 긴 시간 매진하면 실력이 늘지만 연기는 그렇지 않으니까. 실력이 늘었다, 줄었다는 개념 자체가 없다. 직급이나 등급, 자격증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늘 새롭다”라며 인터뷰 내내 겸손한 태도를 드러냈다.

▲ 배우 김현주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싱글즈 제공

방영 전부터 출연진들의 호흡으로 화제가 된 드라마 ‘언더커버’에서 김현주는 또다시 변호사를 연기하게 됐다. 이전과 달리 직업적 전문성을 더 많이 보여줄 예정이라는 그녀는 “연수는 정의감을 바탕으로 자기감정에 솔직한 인물이다.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밀어붙일 수 있는 자신감과 용기도 갖췄다. 그런 당당함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말했다.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추게 된 배우 지진희에 대해서는 “고백하자면 지진희 씨와의 재회가 작품을 선택하는 데도 많은 영향을 끼쳤다. 우리는 편하니까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 덕분에 더 발전적일 수 있고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것 같다”고 답했다.

한편,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쉼 없이 노력하는 배우 김현주의 우아한 비주얼 화보는 ‘싱글즈’ 5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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