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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오늘의 베프] 예성 ‘문 열어봐 (Here I am)’자작곡 타이틀로 내세운 첫 번째 솔로앨범... 오는 5월 솔로 컴백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4.19 00:02
▲ 5년 전 오늘 발매된 예성의 '문 열어봐 (Here I am)' / 사진: 앨범 커버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베프리포트가 ‘N년 전 오늘의 베프’ 코너를 연재합니다. N년 전의 명곡을 되돌아보고, 그 명곡을 부른 가수의 근황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2016년 4월 19일 발매된 슈퍼주니어 예성의 ‘문 열어봐 (Here I am)’입니다.

♬ 문 열어봐
인기 보이그룹 슈퍼주니어 예성의 첫 번째 솔로앨범 ‘Here I am(히어 아이 엠)’의 타이틀곡이다. 예성은 슈퍼주니어 멤버로 활약했을 뿐만 아니라 규현, 려욱과 꾸린 슈퍼주니어-K.R.Y 활동은 물론 ‘너 아니면 안 돼’, ‘먹지’, ‘꿈을 꾸다’ 등 다수의 드라마 OST를 흥행시키며 일찌감치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타이틀곡 ‘문 열어봐’는 예성의 애절한 보컬이 돋보이는 발라드 넘버로, 이별 후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운 마음에 집 앞으로 찾아간 남자의 이야기를 그렸다.

▲ '문 열어봐'는 슈퍼주니어 예성의 첫 번째 솔로앨범 타이틀곡으로, 그가 직접 작업에 참여해 의의를 더했다 / 사진: '문 열어봐' 티저 이미지

특히 예성이 브라더 수와 함께 작업한 자작곡으로, 첫 솔로앨범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한 예성의 새로운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편곡은 에코브릿지가 맡아 쓸쓸한 봄 감성을 더했다.

그는 ‘Here I am’ 발매 당시 인터뷰에서 “공감할 수 있는 노래를 하고 싶었다. 느끼고, 상상하고, 생각하고, 경험했던 것들을 위주로 노래를 썼다. 사람을 잘 안 만나는 성격이긴 한데, 너무 생각이 많아서 문제다. 그 생각들을 사소하게 많이 담았다”면서 “소속사에 들어온 지 16년이 됐는데 16년 동안 꿈꿔온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이 나왔다. 그런데 아직 다 공감이 되지 않은 것 같다. 조금씩 더 열심히 할 테니 여러분들 마음의 문을 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문 열어봐'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박혜수가 출연해 예성과 연인 호흡을 맞췄다 / 사진: 뮤직비디오 캡처

예성은 ‘문 열어봐’ 뮤직비디오에 직접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여자주인공으로는 배우 박혜수가 등장해 헤어진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예성이 곡을 쓸 때 느낀 감정과 떠오른 이미지를 바탕으로 제작했으며, 두 사람의 감정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30프레임 고속 촬영으로 슬로우 모션 효과를 가미했다.

음반에는 ‘문 열어봐’ 외에도 치즈의 달총과 듀엣한 ‘벚꽃잎(Spring in me)’, ‘Between(비트윈)’, ‘우리 (We)’, ‘메아리 (Your echo)’, 엑소 찬열이 피처링한 ‘어떤 말로도 (Confession)’, ‘달의 노래 (My Dear)’ 등 총 일곱 트랙이 수록돼 있다. ‘어떤 말로도’ 역시 예성의 자작곡으로, 슈퍼주니어-K.R.Y 콘서트에서 일찌감치 베일을 벗은 바 있다.

▲ 예성은 오는 5월 솔로로 컴백할 계획이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한편, 예성은 오는 5월 솔로로 컴백한다. 소속사 레이블SJ 관계자는 지난 15일 베프리포트에 “예성이 5월 중 새 미니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예성은 최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앨범 준비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예성의 솔로 컴백은 2019년 6월 발매된 세 번째 미니앨범 ‘Pink Magic(핑크 매직)’ 이후 약 2년 만이다.

예성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지난 3월 열 번째 정규앨범의 타이틀곡 ‘House Party(하우스 파티)’로 건재함을 과시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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