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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로스쿨’ 김명민 “이정은, 집으로 건강식품 선물... 급격히 가까워져”이정은 “김명민, 체중 줄여야 해 누나 같은 마음으로 걱정”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4.14 16:44
▲ 배우 김명민이 이정은의 선물에 고마움을 전했다 / 사진: JT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명민이 이정은의 선물에 고마움을 전했다.

14일(오늘) JTBC 새 수목드라마 ‘로스쿨(연출 김석윤·극본 서인)’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차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박경림이 사회를 맡은 가운데, 김석윤 감독과 배우 김명민, 이정은, 류혜영, 김범이 참석했다.

이날 김명민은 “초반에 데면데면한 상태에서 누나가 집 주소를 물어봐서 알려줬는데 거절하면 더 어색해질까 봐 알려줬다. 그런데 집으로 배숙, 석류 주스, 유기농 채소 등 건강식품이 배달됐다”며 “어머니, 아내한테도 받아보지 못한 선물을 받았다. 제 아내 것까지 챙긴 세심한 배려에 큰 감동을 받았다. 그 이후부터 급속히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이어 “누나에게 ‘고맙다’, ‘이런 거 챙겨주는 사람 처음’이라고 했다. 케미스트리가 찰떡궁합이다. 너무 편하다. 현장에서 친누나처럼 따뜻하게 대해주시더라. 눈빛만 봐도 진심으로 대한다는 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에 이정은은 “나는 처음부터 가깝게 느꼈다. 김명민 씨는 현장에서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현장의 진행도 신경 쓰더라”며 “김명민 씨가 주인공이라 신경 써야 할 부분도 많고, 캐릭터를 위해 체중도 많이 줄였어야 해서 건강이 걱정됐다. 누나 같은 마음이었다”고 화답했다.

‘로스쿨’은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 로스쿨 교수와 학생들이 교수가 사체로 발견되는 전대미문의 사건에 얽히게 되면서 펼쳐지는 캠퍼스 미스터리 드라마로, 금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김명민은 극 중 로스쿨 형법 교수 양종훈 역을, 이정은은 로스쿨 민법 교수 김은숙 역을 맡았다. 양종훈과는 대학부터 사법연수원까지 함께한 동기 사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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