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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디스 측 “악성 행위자 엄중 조치, 선처·합의 NO” (공식입장)“적극 제보 부탁, 앞으로도 아티스트 권익 보호 노력”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4.13 18:16
▲ 뉴이스트, 세븐틴 소속사가 "악성 행위자들에게 엄중한 조치를 취할 것이며, 이 과정에서 선처와 합의는 없다"고 밝혔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연예 기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 측이 악성 행위에 대해 팬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13일(오늘) 플레디스는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한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등의 행위에 대해 정기적으로 법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악성 행위자들에게 엄중한 조치를 취할 것이며, 이 과정에서 어떠한 경우에도 선처와 합의는 없다는 점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또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플레디스에는 뉴이스트, 세븐틴, 나나 등이 소속돼 있다.

▲ 뉴이스트, 세븐틴 소속사가 "악성 행위자들에게 엄중한 조치를 취할 것이며, 이 과정에서 선처와 합의는 없다"고 밝혔다 / 사진: 플레디스 제공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입니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권리침해 관련 법적 대응 제보 접수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한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등의 행위에 대해 정기적으로 법적 대응에 나서고 있으며, 위법 사례를 발견하신 경우 플레디스 법적 대응 공식 계정으로 제보를 요청드린 바 있습니다.

제보 시 위법 사례 접수 양식에 맞춰 보내주시면 더욱 신속한 대처가 가능합니다. 양식을 다시 한번 안내드리오니, 아티스트에 대한 악성 게시물 등 위법 사례 발견 시 아래 방법에 따라 적극 제보해 주십시오.

당사는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악성 행위자들에게 엄중한 조치를 취할 것이며, 이 과정에서 어떠한 경우에도 선처와 합의는 없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팬 여러분의 아낌없는 응원과 헌신에 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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